우미인초다

소세키의 담백함
겐지, 야스나리의 서정성
이승우, 서머싯 몸의 관념
김훈의 문장

이 모든 이들의 장점만을 취합했다.

마루야마 겐지가 그토록 찾던
궁극의 소설은 바로
우미인초다.


이게 바로 활자와의 교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