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분들이 되게 많았는데개중에는 말 그대로 책에 얼굴을 파묻고 보시는 분들이 계시더라눈이 침침함에도 그렇게까지 해서 독서를 하시는 모습이 좀 존경스러웠음.나도 저렇게 늙어서 평생토록 책을 가까이 하고 싶다.
시골이라서 그런가 도서관 가면 노인분들이 제일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