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일로 영향받을순 있지만
모두가 그 영향으로 병신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트라우마를 부정한다 하는데
그럼 잠을 1일 샜다고 쳤을때
내가 졸려 죽겠는 것은 밤을 샜기 때문이 아니라
(밤을 샌 모두가 졸려 죽겟다 하는건 아니니까)
그냥 제가 죽겠다는 감정을 지어내는 걸까요
뭘까요. ? 궁금합니다
모두가 그 영향으로 병신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트라우마를 부정한다 하는데
그럼 잠을 1일 샜다고 쳤을때
내가 졸려 죽겠는 것은 밤을 샜기 때문이 아니라
(밤을 샌 모두가 졸려 죽겟다 하는건 아니니까)
그냥 제가 죽겠다는 감정을 지어내는 걸까요
뭘까요. ? 궁금합니다
거기서 말하는 트라우마는 정신적 충격이었던 거 같음. 사랑받은 사람에게 배신당한 기억같은 거.
본문의 질문에 대한 답에 대해서는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함. 분명히 밤새는 건 졸릴만한 일이지만, 네가 잠들면 네 일가친척 모두 다 죽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잠이 안 올걸?
하지만 그런 극단의 상황이라도 4-5일 이어지면 안 자고 배기기 힘들걸? 이건 신체의 한계와 결부된 예시임.
트라우마랑은 상관없는거 같긴한데 당연히 졸린것에도 심리적인요소가 작용하겠지 니가 다음날아침에 게임이 하고싶으면 덜졸리고 억지로새면 더 졸린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