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아직 대기근이랑 문화대혁명 오지도않았는데죄다 사람 죽이는 내용밖에 없음 ㄷㄷ마오쩌둥이 디바이드 앤 룰 전술로라이벌이나 잠재적 적을 하나씩 고립시키면서 다 갈아버리넹북한은 귀여운 수준인데? ㅋㅋㅋ
마오큰 커리어 시작을 강간으로 했어도 봉건적 지위빨로 처벌 안받고 사람존나학살하고 통수 치고 난리쳐도 위인 취급 받잖아. 그거보면 진짜 하늘의 뜻이라는게있는듯
중국역사 속에서 사람 떼거지로 죽는건 뭐 흔한 일이라서...당장 장제스도 착한 사람은 아니었는데
ㄴ 장제스냐 마오냐 하면 장제스가 훨씬 압도적으로 착함
마오는 정권 내내 7800만명이나 학살해서 히틀러,스탈린 이런 애들은 그 앞에선 명함도 못 내밈 ㅇㅇ
디쾨터 책이 혐중 정서를 타고 상승하는데 그다지 진지하지 못한 역사책임. 물론 중국 현대사가 끔찍했던 건 맞고 중공의 책임인 것도 맞다.
진지하려면 논문을 보던가 아니면 시진핑 자서전 이런걸봐야됨. 진짜 진핑이 고생많이했더라.
아 그래? 보면서도 너무 지엽적이란 생각이 들긴 했는데
ㅈㄹㄴ구요 디쾨터 책은 당장 사료인용부터 비판 받은 책임. 필립 쇼트의 비판글 찾아 읽어봐라
그 사료 인용 디쾨터 본인이 반박했던데 이후 어케됨?
못된똥.. - dc App
모리스 마이스너의 《마오의 중국과 그 이후》가 중국현대사 고전적인 저작임. 절판인게 안타깝다.
중국 각 지역의 문서를 다 뒤져서 책을 썼다는 것만 해도 어마어마한 일이라고 생각함. 공식적인 기초사료가 대부분 비밀문서로 미공개 상태여서, 저 만큼 쓰는 것도 거의 불가능에 도전한 것임. 마오 시대의 희생자 수는 앞으로 연구가 지속되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