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설명하지 않고 보여준다는 소설의 기본에 충실한 소설 리얼리즘의 대가답게 베트남 전쟁의 이면을 신파 없이, 건조하고 담담하게 잘 그려냄. 결말도 깔끔하고 이래저래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고 세련된 작품.
마침 나는 손님 읽어보려던 참인데 이거 좋으면 무기의 그늘도 읽어봐야징
굿
자연스러운 흐름이 거의 전평에 버금간다고 봄
월간조선에 연재되고 창착과비평사에서 단행본이 나온 작품 - 왕년에는 이게 이상한 일이 아니었음. 지금은 원수처럼 지내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