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도서관에서 꽃혀있던 오래된 책들이 갑자기 사라지는 경우가 있음 10년동안 이용해본 체감상 인기있는 책은 3년이든 4년이든 그 자리를 지키는데. 그렇지 못한 책은 1-2년 내로 교체되더라. 궁굼해서 사서분들한테 물어보니까. 민감한 내용이라. 대답을 잘 안해주더라고. 혹시 공공도서관에 보관 우선 순위? 진열 우선 순위? 개념의 규칙같은게 있음? - dc official App
오래되거나 대출 빈도가 줄어들면 보존서가로 들어감. 책 자체를 폐기하는 경우는 드문데, 공간이 포화상태가 되면 아마 상태가 안 좋고 가치가 없는 자료부터 폐기할 거야 - dc App
역시 대출빈도 개념이 있었구나. 답변 ㄱㅅ - dc App
열람실 면적에 따라서도 다름. 여유가 없는 열람실 책은 훨씬 더 자주, 많이 서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