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우리 형이 노문상 수상에 실패하고, 조이스에 비해서 팻볼밖에 못 치며, 도스토예프스키에게 열등감 가지고, 머머리에다가 턱살까지 보유했지만...우리 형, 문학에 있어선 ‘진심’이었다...우리 형의 ‘진심’ 부디 알아줘라...
진슴은 아는데 너무 메스가키였음
진심
도끼한테 열등감은 아닐듯. 자기보다 나으면 인정하는 사람임. - dc App
근데 발자크 고리끼 토마스 만 까는 건 좀;;;
솔직히 도끼한테는 못비비지...
난 나비가 낫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