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책 표지가 화려하거나 빨간색, 주활색, 노란색, 초록색으로 된 책은 안 사...
그냥 보라색, 검정색, 남색 이런 책들만 사야지 마음이 편해 이거 어떻게 고칠까
왜 고쳐야되는디?
그냥,,, 그게 너무 싫어서
마음이 편하다는게 구체적으로 어떤의미야? 읽는 과정에서 편안함을 느껴? 아니면 책장에 전시했을때 색이 어두워야 진정된단 의미야.
후자에 더 가까워,,
그러면 젤 문제는 이거겠네. *읽고싶은 책이 있는데 그게 초록색이다... * 그럼 이런 책들은 그냥 도서관 가서 읽고 소장용책은 그냥 색깔 맞춰서 사
아니면 검정색 선물종이 같은거 사서 포장해 겉에
그 생각도 조금 해봤는데 막상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은 손이 안 가더라..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의견내줘서 고마워
인스타책같은 표지는 꺼린다는거아닌가
아 아니구나
북커버를 씌우자 - dc App
그 용어가 안 떠오르는데 책 감싸는 종이? 북커버? 이런거 여러개 사서 감싸봐
그런 것도 있었구나,,
노르웨이의 숲
책장에 꽂아두는게 싫은거면, 디자인이 맘에 안드는 책은 e북으로 사서 보면 되잖아. 난 그렇게 함
그리고 안사는게 문제면 "이거 어떻게 고칠까.." ㅇㅈㄹ하지말고 그냥 사면 되는거 아님?
나는 색감이 내 심리를 표현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나라면 내 마음이 편한대로 살 것 같음 - dc App
왜 고쳐야되는디?
그냥,,, 그게 너무 싫어서
마음이 편하다는게 구체적으로 어떤의미야? 읽는 과정에서 편안함을 느껴? 아니면 책장에 전시했을때 색이 어두워야 진정된단 의미야.
후자에 더 가까워,,
그러면 젤 문제는 이거겠네. *읽고싶은 책이 있는데 그게 초록색이다... * 그럼 이런 책들은 그냥 도서관 가서 읽고 소장용책은 그냥 색깔 맞춰서 사
아니면 검정색 선물종이 같은거 사서 포장해 겉에
그 생각도 조금 해봤는데 막상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은 손이 안 가더라..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의견내줘서 고마워
인스타책같은 표지는 꺼린다는거아닌가
아 아니구나
북커버를 씌우자 - dc App
그 용어가 안 떠오르는데 책 감싸는 종이? 북커버? 이런거 여러개 사서 감싸봐
그런 것도 있었구나,,
노르웨이의 숲
책장에 꽂아두는게 싫은거면, 디자인이 맘에 안드는 책은 e북으로 사서 보면 되잖아. 난 그렇게 함
그리고 안사는게 문제면 "이거 어떻게 고칠까.." ㅇㅈㄹ하지말고 그냥 사면 되는거 아님?
나는 색감이 내 심리를 표현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나라면 내 마음이 편한대로 살 것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