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친네가 귀가 또 먹었나
박지리 말고 타지리요 타지리
타지리가 2004년에 발표한 자서전 TAJIRI - The JAPANESE BUZZSAW
프로레슬러 타지리가 북미 레슬링을 경험하면서 쓴 자서전인데 특히 WWE에서의 일화가 중점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아래는 자서전 한 부분
어느날 리갈과 함께 호텔에서 식사를 하는데 어떤 일본요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오징어가 들어있는 요리가 들어왔다. 알다시피 서양인들은 문어 비스무리하게 생긴 녀석들은 먹질 않는다. 리갈은 오징어를 의심어린 눈초리로 쳐다보며 내게 물었다.
ㅡ타지리군, 이건 뭐지?
음...
아무리 생각해도 오징어가 영어로 뭐였는지 떠오르지 않았다.
ㅡ음.....옥토퍼스 프랜드..
ㅡ문어의 친구는 문어 아냐?
언젠가 나는 너를~~
문어 조이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