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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메타버스의 예시로 인터넷 이용해서 광고를 하거나 채팅하거나 게임을 하는걸 드는데
(심지어 예시도 부족해서 지가 쓰는 단편소설 몇개도 예시로 끌어옴)
메타버스 단어를 인터넷으로 바꿔도 문제가 없다
결국 이제껏 인터넷으로 하던 활동들을 메타버스라는 관심 끌어모으기 단어로 포장해서 여기에 동참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진 인간이라는게 이 책의 내용이다
메타버스가 앞으로 중요해질것입니다! <- 사람들이 메타버스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니 관심을 가짐
인터넷이 앞으로 중요해질것입니다! <- 예전부터 사람들은 인터넷 잘 쓰고있었으니 아무도 관심 안가짐
메타버스가 그저 도구에 불가하다는걸 이 책 스스로 증명함
- dc official App
증강 현실, vr처럼 걍 한 때의 유행같은 그런 거지 뭐
메이플스토리에서 룩딸한 캐릭터로 헤네시스에서 호호하하 하면서 노는 것도 일종의 메타버스 아닌가요? - dc App
맞음 겟앰프트 스킨 만들어서 파는거도 메타버스라고 할 수 있는데 없어보이니까 좀 더 있어보이게 잘 포장하는거
뭔가 사이비 같네
그냥 놀이거리를 있어보이니까 인용 ㅈㄴ하는거지
요즘 예술계가 메타버스에 미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