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월간독갤에 올릴 글이나 독후감도 투고해보고 그럴려고.
변방 문학 대회에서 상도 받아서 추진력 얻고 작가 생활하려고 ㅇ ㅇ
책 열심히 읽고 돌아올 때 발자크 푸슈킨 플로우차트 만들어볼껴..
물론 탈갤선언 아니니까 진정하고 ㅋ
이제 월간독갤에 올릴 글이나 독후감도 투고해보고 그럴려고.
변방 문학 대회에서 상도 받아서 추진력 얻고 작가 생활하려고 ㅇ ㅇ
책 열심히 읽고 돌아올 때 발자크 푸슈킨 플로우차트 만들어볼껴..
물론 탈갤선언 아니니까 진정하고 ㅋ
어허 파딱이면서... 플차 빨리 쪄오세요 빼애액
푸슈킨 선집 읽어야 하는데...절망 100쪽 남았읍니다..
근데 푸쉬킨 걍 최선 교수가 번역한 거만 다 읽으면 됨??
시집 같은 거는 박형규가 번역한 것도 있고, 예브게니 오네긴은 을유, 열린 중 선택. 열린은 석영중눈나가 번역했는데 을유가 더 잘 읽혔음
오네긴 서울대 꺼는 별론가
최선이 최선이긴 함
그것도 읽어봐야 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