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을 시간 없다는게 책읽을 환경이 아니다 라고 보면 맞음
책 한번 볼까? 하면 만오천원에서 2만원 시작
들고 다니기 귀찮고 가격도 조금 싸서 전자책 보려고 해도
온갖 사이트 난립하고 있어서 잘 모르고 하면
찾는 책마다 없을수도 있고 그 과정도 되게 복잡함
내가 이번에 책 읽으려고 시작해서 느낀 감상임
나는 커뮤니티 줄이고 책 보겠다 확실히 정해서 그렇지
책이나 한번 볼까 하는 마음이었으면 하다가 그만뒀을듯
책 한번 볼까? 하면 만오천원에서 2만원 시작
들고 다니기 귀찮고 가격도 조금 싸서 전자책 보려고 해도
온갖 사이트 난립하고 있어서 잘 모르고 하면
찾는 책마다 없을수도 있고 그 과정도 되게 복잡함
내가 이번에 책 읽으려고 시작해서 느낀 감상임
나는 커뮤니티 줄이고 책 보겠다 확실히 정해서 그렇지
책이나 한번 볼까 하는 마음이었으면 하다가 그만뒀을듯
하긴 출판사 번역가 정보나 어느 판본이 나이스한지는 커뮤랑 독서 레벨 쌓여야 알지
22 이나라 출판업계 개판임 박봉에 개나소나 영세출판사 차림 - dc App
시립 구립 작은도서관 까지 합치면 그정돈 아닌데.. 지방도시도 요즘은 도서관 잘돼있음. 지방에서 깡촌이면 몰라도
요즘엔 발에 채이는 게 도서관인데.. 조그만 도서관들이긴 하지만
나도 학생에 학교 도서관 있으니까 책 편히 보는거지 직장 다니면서 근처 서점,도서관까지 직접 찾아가서 읽기 시작하면 접근이 쉽진 않을듯 서울에 사는데도 당장 집근처에 작은도서관들밖에 없고 작은도서관에는 또 내가 찾는 책이 없고
워라밸 최악인데 더 자극적인 놀거리는 많고 하니 누가 책을 읽겠음..
그리고 저가의 보급판 패이퍼백이 없는것도 한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