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은 부모가 자녀들과 같이 읽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어른용 책의 경우에는 가족들이 돌려 읽고 토론하는 경우가 드문 편이지만, 아동문학은 부모와 자녀가 같은 책을 읽고 그 책을 테마로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학부모들이 교육 차원에서 관심을 갖다보니 아동문학이 읽히고 논의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런 토론회가 활황인 것은 오직 취향 하나만 이유가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gksrud(kimtai0)2018-04-17 07:24
동화책 관련해서 작가들 토론회도 있더라 ㅇㅇ
하루종일 아이들이랑 지내면서 아이들이 하는말을 빠짐없이 적고는 동료 작가들이랑 아이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생각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이야기 하는거야.
동화책 쓰는게 진짜 아이의 마음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하더라고
아동문학은 부모가 자녀들과 같이 읽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어른용 책의 경우에는 가족들이 돌려 읽고 토론하는 경우가 드문 편이지만, 아동문학은 부모와 자녀가 같은 책을 읽고 그 책을 테마로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학부모들이 교육 차원에서 관심을 갖다보니 아동문학이 읽히고 논의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런 토론회가 활황인 것은 오직 취향 하나만 이유가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동화책 관련해서 작가들 토론회도 있더라 ㅇㅇ 하루종일 아이들이랑 지내면서 아이들이 하는말을 빠짐없이 적고는 동료 작가들이랑 아이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생각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이야기 하는거야. 동화책 쓰는게 진짜 아이의 마음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