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하면서 내 취향에 맞는 소설은 다 읽어봤는데
이제 나이먹으니깐 예전에 욕하면서안보던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 빅토르 위고
이런 교훈있고 조금 진중하고 무거운 책이 끌린다
이제 학식을 졸업하고 진짜 어른이 되어버린걸까나...?
독갤하면서 내 취향에 맞는 소설은 다 읽어봤는데
이제 나이먹으니깐 예전에 욕하면서안보던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 빅토르 위고
이런 교훈있고 조금 진중하고 무거운 책이 끌린다
이제 학식을 졸업하고 진짜 어른이 되어버린걸까나...?
감각만 있는 예술 경험의 끝은 허무지
나보코프 오열
나보코프, 미시마 유키오, 앙리 바르뷔스 ㄹㅇ 최애작가였는데 이제는 허무하구먼
감찰관 ㄱ
야동은 보면서 탐미는 주의는 싫다?
존나 동의. 영화도 너무 이쁘게 찍으면 거부감 들더라.
예를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