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름 자체가 개개인의 도덕적 판단에서 비롯된다라는 견해면 보편적인 덕이 없다는 극단적 상대주의로 갈수있는거 아님?서로 의견을 내되 잘못된건 수정해가면서자기 생각을 확장시켜가는게 더 좋은 결과로 갈 수 있는길 아님? 그래서 토론이란게 있는거고..보편적인 기준이 없으니 내 의견은 내 의견 쟤 의견은 쟤 의견대로 다 맞는거야~하고 냅두는 방식으로 무엇이 옳은지에 대해 판단하는걸 멈춰버리면그건 극단적 상대주의로 가는 길 아님?
판단을 멈추자가 아니라 원초적으로 차이나는 입장을 이해하자가 책의 골자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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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위가 아니고 현상에 대한 설명이 주내용이었던거아님? 도덕상대주의적관점인건 어느정도 맞긴하지만 도덕은 원래 시대별 장소별로 계속 변화해왔기도하고 한 사회에 보편적인 도덕규칙을 수립해서 사회에 적용시키는거 자체에 반대하지는 않았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