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름 자체가 개개인의 도덕적 판단에서 비롯된다

라는 견해면 

보편적인 덕이 없다는 극단적 상대주의로 갈수있는거 아님?

서로 의견을 내되 잘못된건 수정해가면서

자기 생각을 확장시켜가는게 더 좋은 결과로 갈 수 있는길 아님? 

그래서 토론이란게 있는거고..

보편적인 기준이 없으니 내 의견은 내 의견 쟤 의견은 쟤 의견대로 다 맞는거야~

하고 냅두는 방식으로 

무엇이 옳은지에 대해 판단하는걸 멈춰버리면

그건 극단적 상대주의로 가는 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