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내용 소개도 하고, 짧은 건 번역도 해 보겠음

프롤레타리아 문학 하면 사상 듬뿍 담아 츄라이 외치는 걸 생각하기 쉽고 실제로 그건 맞는데, 거기에 문학성까지 담기 쉽지 않은데 하야마 요시키나 고바야시 다키지는 그걸 함. 일본의 임화라고 생각하면 될 듯

암튼 지금 읽어도 꽤 울림이 있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