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 갤이 실베 조리돌림 당하다가 결국 문을 닫는구나 생각이 들어서 대성통곡하면서 울었다...


마음 추스리고 새로고침을 눌러보니 다시 정상적으로 들어가지더라,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데 어찌나 충격을 크게 받았던지 또 눈물이 흘렀다...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