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돼지 떼 <악령>
2. 라스콜니코프 악몽 속 낄낄거리는 무적의 노파 <죄와 벌>
3. 홀바인의 그림 아래 십자가를 교환하는 미시킨과 로고진 <백치>
4. 라스콜니코프의 선실 <죄와 벌>
5. 라자로의 부활 <죄와 벌>
5. 썩는 냄새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5. 드미트리의 꿈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6. 십자가에 게걸스럽게 입맞추는 사형수 <백치>
7. 미국으로 떠날 준비가 된 스비드리가일로프 <죄와 벌>
8. 덜컹거리는 빗장과 심장 <죄와 벌>
9. 멀리도 던졌노 <악령>
10. 니체의 최후 <죄와 벌>
11. 그와 대심문관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12.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선생? <죄와 벌>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821~1881)
열린책들 200주년 기념에 이런 거 넣어주면 얼마나 좋아.. 화가한테 쓴 돈을 이런 거 넣어주는 게 훨씬 나았겠다
니체의 최후 저거 죄와벌이었나?
죄와벌 로쟈 꿈
무겁네 - dc App
올해 나온 지만지 꺼에 이 삽화 들어가있음
존나 아름답다
감탄밖에안나오네 - dc App
존나 멀리 던지긴했다 ㅋㅋㅋ
ㄹㅇ ㅋㅋㅋㅋ
묵직하다 묵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