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볼때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은 

다른사람들로 부터 미쳤다거나 몽상가라는 소리를 듣느거 같다.

잡스인터뷰를 봐도 비슷한 견해를 말하는걸 본적이 있음.


사람들로 부터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라는 소리를 듣는다더라..

근데 그런 소수의 사람들 중의 일부가 역사의 방향을 틀어재끼거든..


물리적으로 봤을때 안되는건 어쩔수 없다지만

우리가 가진 인식의 한계를 깨트리면 물리적인 영억안에서는

안되는건 없다.무엇이든간에..


그래서 내린 결론은

아무리 생각해도 2-30년후쯤엔

침팬지나 개 혹은 고양이가 말을 할수도?ㅋ

(느그집 개한테 고소당할수도 있을거 같다.)


나도 미친놈들 따라해봄,


그리고 책추천하나 하자면

리사랜들 숨겨진우주 빌려서 보고 있는데

재밋음..우주덕후들에게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