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떤 작품은 진짜 꿈도 희망도 없이 암울하고 기분만 더러워지는 작품이 있잖음 근데 왜 그런 책이 팔리는걸까 혹시 그런 심리를 설명해주는 책 없나??
댓글 9
아리스토텔레스 - 시학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1-11-01 14:04
답글
그거 중용에 관해 다룬책 아니었나? 암튼 읽어볼게ㄱㅅ
익명(223.62)2021-11-01 14:05
답글
그건 니코마코스 윤리학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1-11-01 14:40
불행한 인물과 비교해서 나의 삶에 위안을 받기위해
익명(220.71)2021-11-01 14:04
답글
그 심리를 더 자세히알고시픔..
익명(223.62)2021-11-01 14:05
타인의 불행은 나의 행복
익명(220.86)2021-11-01 14:06
답글
샤덴프로이데
익명(220.86)2021-11-01 14:07
너는 무조건 소돔 120일이다
익명(223.39)2021-11-01 14:06
어떤 사람은 호러영화를 볼 때 관객석의 안전함과 스크린 속의 공포가 교차하며 스릴과 전능감을 일으킨다고도 하는데, 꼭 이런 게 아니라도 누가 절벽에 매달려 있으면 일단 쳐다보게 되듯이 사람은 부정적인 자극에 매우 민감해서, 부정적인 자극이 긍정적인 자극보다 3~5배 이상 강력하고 일단 사람들의 주의를 잡아끄는데에는 더 효과적이라는 얘기가 많음. 괜히 노이즈 마케팅 같은 게 있는 게 아님ㅇㅇ
아리스토텔레스 - 시학
그거 중용에 관해 다룬책 아니었나? 암튼 읽어볼게ㄱㅅ
그건 니코마코스 윤리학
불행한 인물과 비교해서 나의 삶에 위안을 받기위해
그 심리를 더 자세히알고시픔..
타인의 불행은 나의 행복
샤덴프로이데
너는 무조건 소돔 120일이다
어떤 사람은 호러영화를 볼 때 관객석의 안전함과 스크린 속의 공포가 교차하며 스릴과 전능감을 일으킨다고도 하는데, 꼭 이런 게 아니라도 누가 절벽에 매달려 있으면 일단 쳐다보게 되듯이 사람은 부정적인 자극에 매우 민감해서, 부정적인 자극이 긍정적인 자극보다 3~5배 이상 강력하고 일단 사람들의 주의를 잡아끄는데에는 더 효과적이라는 얘기가 많음. 괜히 노이즈 마케팅 같은 게 있는 게 아님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