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유 없는 번역 수정인가? (X)


<--- 애초에 러시아어는 상호존대, 상호반말만 존재

기존의 유교적 존대-반말 관계가 오히려 오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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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한 성평등 감수성 반영

그간 한국 사회에서의 언어생활의 변화 및 성평등 의식의 변화를 반영하여, 여성 혐오적인 단어들과 어법들을 일부 수정하였다. 여기에는 부부 또는 연인 사이에서 여성이 남성에게 일방적으로 존대하게 한 번역 관례를 벗어나는 것도 일부 포함된다. 단 고전 작품을 현대인의 가치관에 맞게 변모시키는 것은 불가능할 뿐 아니라 바람직하지도 않은 일이므로, 이런 수정은 가능한 부분에서만, 그것도 신중하게 이루어졌음을 강조한다. 1) 역자와의 충분한 협의 2) 원문에 충실, 이 두 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는 경우에만 손을 댄 것은 여타의 수정과 다를 바 없다. 독자들이 이전 판과의 차이를 감지할 수 있는 부분은 『죄와 벌』에서 라스콜니코프와 소냐의 대화(서로 존대), 라스콜니코프와 여동생 두냐의 대화(서로 반말) 부분이다.

그냥 페미 번역 할 거임~ 한 것도 아니도 시대상 반영해서 원문에 충실하게 고친다고 함


이거 가지고 "수정 했는데 어케 원문에 충실??? 수정했으면 훼손인데???" 거리는 애들도 있는데 그런 애들은 고전 하나에 번역이 몇 개 씩 나오는 이유를 모르는 거지?


2. 그래서 우려할 만한 결과가 나왔는가?(X)
번역의 명확한 결과는 아직 나온 적도 없음
그런데 있지도 않은 거 붙들고 열린책들이 고전 훼손 번역의 앞잡이인 거 마냥 몰고가며 똑같은 떡밥 몇달째 돌리는게 맞는 거냐?
한 놈 와서 우에엥 열린책들 망했어 ㅠㅠㅠㅠ 얘네 페미pc 묻었어 ㅠㅠㅠ 거리면 아니라고 해명 링크 달아주는 거이 대해 어쨌든 수정한다는 거잖아 ㅠㅠㅠㅠ 수정=훼손 이야 ㅠㅠㅠ 페미pc 다 죽어 훼에엥 ㅠㅠㅠ 하는게 지금 두 달 가까이 된 듯
말도 못하냐고? 그 말이 지겹게 반복되면 좀 적당히 하는게 맞겠죠?? 그니까 앞으로 도끼 결과물 나올 때까지 도끼 번역 떡밥 제한 하겠음
라노벨도 하루이틀 정도 도는 거로 입 닥치라는 건의글 올라오는데 이 정도면 많이 봐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