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 가족경영...

아들이 제작부장 딸이 자회사 사장

대외적 평판은 좋으나 직원들은 소모품으로 생각

직원들 일거수일투족 감시. 야근, 주말 출근 횡횡. 수당 복지 없음

심심하면 직원이 나가서 만날 공고 올라옴

이런 연유로 다이렉트 연락 정도 아니면 독자 문의 답변이 있을 수 없을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