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 가족경영...
아들이 제작부장 딸이 자회사 사장
대외적 평판은 좋으나 직원들은 소모품으로 생각
직원들 일거수일투족 감시. 야근, 주말 출근 횡횡. 수당 복지 없음
심심하면 직원이 나가서 만날 공고 올라옴
이런 연유로 다이렉트 연락 정도 아니면 독자 문의 답변이 있을 수 없을거임 ㅋㅋㅋ
열린책들 가족경영...
아들이 제작부장 딸이 자회사 사장
대외적 평판은 좋으나 직원들은 소모품으로 생각
직원들 일거수일투족 감시. 야근, 주말 출근 횡횡. 수당 복지 없음
심심하면 직원이 나가서 만날 공고 올라옴
이런 연유로 다이렉트 연락 정도 아니면 독자 문의 답변이 있을 수 없을거임 ㅋㅋㅋ
뭐 내일 직접 전화해볼 생각 - dc App
지금 번역책도 담당자가 여러번 바뀌어서 히스토리 모를 수 있다 게이야 ㅋㅋㅋㅋㅋ
그쯤 되면 좀 답없네 - dc App
와이프가 인사경영팀이면 완벽하겠는걸... 심하네
저번에 누가 실상은 닫힌책들이라고 ㅋㅋ
출판업계 자체가 사실 블랙업종이긴 한데 얘네들이 좀 심하다고는 들음 - dc App
경험자?
자주 들은 블랙업계 이야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