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리학,자기계발서에는 사람이 부글부글하다 2.철학,세계문학 전집 코너는 조용하다 3. 심리학,자지계발서에는 멍멍이 소리만 적혀있다 4.사람들은 멍멍소리적어 놓은걸 돈 주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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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ㅋㅋㅋㅋ - dc App
콩쿠키(coookie33)2018-04-17 23:22
자지계발서는 나도 읽어보고싶은데
익명(222.112)2018-04-17 23:31
ㄴ 아 잘못씀 ㅋㅋ ㅈㅎ - dc App
익명(39.113)2018-04-17 23:32
ㅈㅅ - dc App
익명(39.113)2018-04-17 23:32
그래도 한편으로는 그거라도 읽는 사람이 있다는 게 어디냐? 아무것도 안 읽는 사람도 넘쳐나는 마당에
익명(61.73)2018-04-17 23:33
ㄴ 그렇긴 함 독서지수? 보니까 덜덜하던데
어떻게 보면 그거라도 읽는게 좋을듯 - dc App
러시앤러시(39.113)2018-04-17 23:35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양산되는 자계서들 별로이긴 함. 근데 그렇게라도 독서에 취미 붙이기 시작해서 점점 영역을 확장해나가면 좋겠지
유지애.(berlinerrrr)2018-04-17 23:38
심리학, 자기계발서에 왜 멍멍이 소리가 적혀있음? 이거야 말로 멍멍이 소리 아니냐.
12(175.198)2018-04-18 09:13
ㄴ 넘 뻔한 서술방식에 책에 학문에 대한 깊이가 하나도 없음 고3 문창과 지망생보고 써라고 해도 충분히 씀 - dc App
러시앤러시(61.254)2018-04-18 10:06
목적에 따라 읽을 수 있는 책이 다를 수 있다고 보는데. 자기계발서에서 학문에 대한 깊이를 찾는 것은 어불성설이지. 지식을 쌓으려고 소설을 보지 않듯이, 학문을 탐구하기 위해 자기계발서를 읽지는 않지. 단지 요즘 너무 쉽게 쓰여진 가벼운 자기계발서나 감성적에세이 등만 팔려나가는 현실에 대한 우려는 알겠지만 그 사람들도 그들 나름대로 자신의 목적에 부합하는 책을 샀을거라 본다. 책을 취미로 읽지 않는 이상, 독서량이 적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한 권의 자기계발서가 한 권의 철학서나 문학서적보다 실제 삶을 더 변화시킬 확률은 높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뭐 사람나름이겠지만.
12(175.198)2018-04-18 12:16
ㅉㅉ
익명(125.178)2018-04-18 15:02
20대 30대 여성들 상대로 간악한 세상에서 착한 니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세상 좀 살아본 내가 쉬운 말로 알려주마... 하는 컨셉의 책이 너무 많음.
ㅋㅋㅋㅋ - dc App
자지계발서는 나도 읽어보고싶은데
ㄴ 아 잘못씀 ㅋㅋ ㅈㅎ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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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편으로는 그거라도 읽는 사람이 있다는 게 어디냐? 아무것도 안 읽는 사람도 넘쳐나는 마당에
ㄴ 그렇긴 함 독서지수? 보니까 덜덜하던데 어떻게 보면 그거라도 읽는게 좋을듯 - dc App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양산되는 자계서들 별로이긴 함. 근데 그렇게라도 독서에 취미 붙이기 시작해서 점점 영역을 확장해나가면 좋겠지
심리학, 자기계발서에 왜 멍멍이 소리가 적혀있음? 이거야 말로 멍멍이 소리 아니냐.
ㄴ 넘 뻔한 서술방식에 책에 학문에 대한 깊이가 하나도 없음 고3 문창과 지망생보고 써라고 해도 충분히 씀 - dc App
목적에 따라 읽을 수 있는 책이 다를 수 있다고 보는데. 자기계발서에서 학문에 대한 깊이를 찾는 것은 어불성설이지. 지식을 쌓으려고 소설을 보지 않듯이, 학문을 탐구하기 위해 자기계발서를 읽지는 않지. 단지 요즘 너무 쉽게 쓰여진 가벼운 자기계발서나 감성적에세이 등만 팔려나가는 현실에 대한 우려는 알겠지만 그 사람들도 그들 나름대로 자신의 목적에 부합하는 책을 샀을거라 본다. 책을 취미로 읽지 않는 이상, 독서량이 적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한 권의 자기계발서가 한 권의 철학서나 문학서적보다 실제 삶을 더 변화시킬 확률은 높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뭐 사람나름이겠지만.
ㅉㅉ
20대 30대 여성들 상대로 간악한 세상에서 착한 니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세상 좀 살아본 내가 쉬운 말로 알려주마... 하는 컨셉의 책이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