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주 시인. 어느 시에선가

"고요는 욕망을 비운 뒤에 가능하다" 라는 말을 했음.

결은 다르겠지만, 본인이 잘팔리는 글을 쓰는 작가이기에 직접 출판사를 차려버림


20살 - 월간문학 등단

25살 - 조선일보 등단


이후 15년 동안 편집자겸 작가로 활동하다가

되겠다 싶어 청하출판사를 직접 차림

(에세이에서 설명한 바론 읽고 쓰고 돈을 벌고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방법이 자기로서는 이것밖에 없었다고)


이후 경제적 자유를 얻어 안성에 집 짓고

독붕이 워너비 삶을 누리며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