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책 안읽다가 근2년만에 책 빌리러 문화회관 갔는데


정문앞에 코로나 검사하는 사람이 꾸벅꾸벅 졸고 있고 방마다 공무원밖에 없고


도서실에도 사서밖에 없어서 무슨 회사 온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