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유에서 제2의 성 새로 나온다는데...
제2의 성은 뭐 페미니즘 도서로 볼 수 있다만
그녀의 저작들과는 다르게 보부아르 인생과 삶 자체는
지금 한국 쿵쾅 페미니스트들이 욕하는 '흉자' 짓이 다수인데 (feat. 샤르트르)
이런 모순을 이겨내야 페미니즘을 이해하는 건가?
을유에서 제2의 성 새로 나온다는데...
제2의 성은 뭐 페미니즘 도서로 볼 수 있다만
그녀의 저작들과는 다르게 보부아르 인생과 삶 자체는
지금 한국 쿵쾅 페미니스트들이 욕하는 '흉자' 짓이 다수인데 (feat. 샤르트르)
이런 모순을 이겨내야 페미니즘을 이해하는 건가?
그냥 우리나라 페미가 서양 페미논의 80년대즈음에 머물러있어서 발생하는거임
그게 아니라 보부아르가 페미니스트고 우리 나라에 대부분인 여자들은 홍위병이지
페미니즘이 여러가지가 있음;
한국식 페미니즘은 철저히 머리 빈 여성우월주의 뷔페식 사이비니까
원조중의 원조임. 심지어 사르트르가 똑똑하다고 인정하는 유연성까지 있었음. 한녀한테는 절대 없음 그런 거. 그리고는 사르트르와 계약결혼 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