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유에서 제2의 성 새로 나온다는데...

제2의 성은 뭐 페미니즘 도서로 볼 수 있다만

그녀의 저작들과는 다르게 보부아르 인생과 삶 자체는 

지금 한국 쿵쾅 페미니스트들이 욕하는 '흉자' 짓이 다수인데 (feat. 샤르트르)


이런 모순을 이겨내야 페미니즘을 이해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