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노벨 화학상 수상한 다나카 고이치란 사람, 영어 잘 못함. 애초에 학계 사람도 아니고 학사 출신 수상자인데다가, 연구 결과는 전부 일본어로만 내놨었음

즉, 일본 국내용 연구로만 노벨상이 수상 가능한 연구 역량이 된단 얘기고, 그걸 가능하게 할 커리큘럼과 전공서적을 다 일본어로 갖추고 있다는 소리임

번역이 천시되는 건 참 안타까운 일이고, 많은 기회를 박탈하는 일이 아닐까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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