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뉘 왜 국어국문인데 철학과 뺨치게 철학 가르치는거야 진짜후설 존나 싫음 눈 앞에 무덤 있으면 부관참시한다.공부하다 진짜 너무 짜증나서 넋두리를 하고 싶어서 글씀.철학을 읽고 단순히 아는 범위에서 끝내면 버틸만한데 철학자 주장에서 나만의 주장을 뽑고 의견 쓰라니까 사람 피말린다 탈모 걸릴 거 같아 ㄹㅇ
ㅋㅋ 공부열심히해라 수료하고 백수되니까 공부좀 더열심히할걸 싶네
철학은 다회독하면 쫌 감잡히지않냐 또읽어봐
국문과에서 후설도 가르치나 와
후설이 그 현상학 그 새끼 맞음? 나도 교양서 진도 빼다가 현상학에서 급정거함, 말 겁나 어렵게 하는 놈
오오 국문과 동지네. 근데 뭔 수업이길래 후설을 배우냐?;; 비평 쪽?
정보) 후설같은 유사철학자들은 비교문학으로 분류되어 쓰레기취급 당한다. 문학을 전공으로 선택한걸 탓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