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뉘 왜 국어국문인데 철학과 뺨치게 철학 가르치는거야 진짜

후설 존나 싫음 눈 앞에 무덤 있으면 부관참시한다.

공부하다 진짜 너무 짜증나서 넋두리를 하고 싶어서 글씀.

철학을 읽고 단순히 아는 범위에서 끝내면 버틸만한데 철학자 주장에서 나만의 주장을 뽑고 의견 쓰라니까 사람 피말린다 탈모 걸릴 거 같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