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호는 원래 돈 존나 잘버는 사업가였다 걸프전 에만해도 월 100만달러를 버셨고 문학상도 몇개 받으신 등단작가다 그런데 걸프전 터지고 인생 백스탭 오지게 밞는 바람에 순문 작가의 꿈은 깨지고 매일 도망 다니면서 소설을 썼다 그유명한 밤의 대통령이었다. 요즘 순문작가였으면 진작에 자살했겠지만 존나 상남자인 이원호는 도망다니면서 글을썼고 출판사에 글을 보냈다.
이것이 진정한 작가의 자세라고 생각한다. 책은 존나 잘팔렸다. 혹자는 대한민국 남자 50프로가 읽었다고 하고 김대중 대통령도 읽었고 여야가릴것 없이 국회의원 대부분은 읽었다고 한다. 아무튼 존나 대박터져서 1년만에 빚을 다갚아버리고 강남아파트 를 등기쳤다. 그리고 책들을 쓰는데 죄다 하드보일드 문체로 깡패소설을 오지게썼다. 이책들 쓸려고 룸싸롱 오지게 다녔다고 한다. 이책들은 죄다 전설이됐다 모 정치 거물 아재두명이서 기자들 두고 이아저씨작품 이야기를 했을 정도고 이아저씨 작품을 대통령이읽다가 너무 더럽다고 신문 구독 취소할 정도였다.
이것이 진정한 작가의 자세라고 생각한다. 책은 존나 잘팔렸다. 혹자는 대한민국 남자 50프로가 읽었다고 하고 김대중 대통령도 읽었고 여야가릴것 없이 국회의원 대부분은 읽었다고 한다. 아무튼 존나 대박터져서 1년만에 빚을 다갚아버리고 강남아파트 를 등기쳤다. 그리고 책들을 쓰는데 죄다 하드보일드 문체로 깡패소설을 오지게썼다. 이책들 쓸려고 룸싸롱 오지게 다녔다고 한다. 이책들은 죄다 전설이됐다 모 정치 거물 아재두명이서 기자들 두고 이아저씨작품 이야기를 했을 정도고 이아저씨 작품을 대통령이읽다가 너무 더럽다고 신문 구독 취소할 정도였다.
그 문학성이 아니라...판매량 보고 하는 말 아님?
판매량이 그정도면 문학성도 생기는 거라고 본다.
걍 평범한 통속소설 작가잖아 - dc App
하루키? ㅋㅋㅋㅋ
아하 - dc App
그... 만신 김성모같은 분이라 그말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