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커뮤니티로 돈버는 팁 알려드림. 국내 몇개 독서모임 청년모임 돈버는 시스템이 이걸로 돈벌고 청년 어쩌고 저쩌고 하는 조직 대부분 이런식으로 돈을 범 


1. 지자체 지원금,


이게 꽤 돈이 됨. 나라에서 돈을 준다 이상하지? 그런데 진짜 돈을 준다. 각지역마다 청년 예산 이나 예술 문화 예산 이있다 여기서 예산 끌어다 쓰는거다. 규모만 어느정도 되고 실적좀 있으면 가능하다.


2.. 출판사에서 뿌리는 돈도 있고 각종 대여 공간 빌릴 때마다 운영진들이랑 가게랑 수익 쉐어 하고 그런다. 


독서모임이다. 그러면 독서리스트 선정을 운영진이 함. 그러면 규모 좀 있는데는 권수가 세니까 리베이트를 좀 받아 챙기는거다. 이거 판타지 같지? 그런데 진짜 있다.

그리고 대여 공간 빌릴 때마다 회원들에게 돈을 모으거든 그러면 그돈 가게 혹은 대여공간 이랑 짜고 얼마씩 돈을 나누더라 홍보비 받는곳도 많고,  건물주가 맘먹고 자기 건물 상권 좀 띄우려고 이런 모임 몇개씩 끌어 들이는 경우도 많다.  월세를 좀 까준다거나 하는 식도 많고 월세 안받기도함 건물 값올려서 엑시트 하려고 아니면 사람 모이면 일단 술 밥 음료 로 돈버는거거든 그 수익을 건물주랑 나눈다거나 하는식. 그래서 유명세와 회원수를 중시여기는거다.

진짜 돈버는 모임에서 회원수 딸 안치는 걸 본적이 없다. 


3. 모임내에 쓸때 없는 소모임을 존나 만들어라,

이게 포인트다. 쓸때 없는 소모임 계속 만들어서 애들 돈 오지게 쓰게 만드는거다. .참가비 조로 돈 받게. 몇개는 무료 모임 만드지만 무료 모임도 가게하나 잡아서 장사 하거나 하는 게 포인트다. 그리고 소모임 늘어나면 친구없는 찐따년들 걸래년들이 꼬인다. 원래 걸래년들이 예술을 책 산 여행 이런거 좋아함. 그리고 찐따 새끼들은 걸래들이랑 하고 싶어하고 이 비율 정당히 조절 해가면서 사진도 와꾸 좀 괜찮은 애들 만 찍어서 올리고  뒷풀이 오지게 하고 술마시게 유도 하고 하면 된다. 찐따 새끼들은 술모임 기가 막히게 좋아함. 운영진들은 여자만 쓰거나 남자 도 좀 뚱뚱한데 성격 인싸인 새끼 아니면 존나 잘생긴 새끼를 써야함. 이건 국룰임. 

인싸들은 싫어하는  사람 있어도 찐따 중에 여자 술모임 싫어 하는 거는 본적이 없다.가끔 미친 새끼들이 한두명 씩 나옴 애내도 책이랑 예술 좋아하거든 개네들만 적당히 쳐내주거나 미친 놈들은 이 수익 구조 파악하고 나오거나      


이러면 일단 충성고객 여러명 나오거든 그럼 개들이 친구 끌어오고 친구 없는 애들이라도 인스타로 자진 홍보해주고 안하더라도 돈 오지게 씀 인간 관계를 운영진이나 모임 사람들이랑 하려고함. 이건 진짜 국룰이다. . 보통 여자 대학생들,그리고 여자 직장인 핵심임 대학생들 여자 직장인들을 얼마나 확보 했느냐에 따라서 수익이 좀 달라진다. . 충성고객도 거기서 제일 많이 나옴. 그리고 무슨 스토리 이러면서 충성 고객 이랑 파티 하고 술마시는거 사진 찍어 올리면됨.


그래서  강남. 신촌 홍대 가 중요하다. 여기에다 잡으면 어디 지방에서도 모임하러오고 그럼. 병신 같은 놈들이 많다. 세상에는  아 진짜 돈 더벌고 싶으면 명심보감이니 점보는거나 나를 찾는 어쩌고 저쩌고 예를 들면 키케로를 통해 나를 찾는 모험이니 뭐니 같은 강좌를 많이 열어라 요가도 많이 열면 좋음.. 여기에 진짜 수십 만원 씩은 걍 가져다 박아버리는 사람들 많다.충성심도 존나강하고 특히 동양역학 노자 공자 맹자 아주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