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택 시인의 헤세 번역본 추천.
송영택 시인은 서울대 독문학과 나오고 자기 시 쓰는 시인으로 활동하면서 릴케, 괴테, 헤세 등의 작품을 번역하였는데, 번역자 본인이 시인이어서 한국어 구사가 뛰어난데다가 약간 낭만적인 구석이 있는 헤세의 작품 스타일과 찰떡 궁합이어서 상당히 좋았음. 과거 우석출판사, 삼중당문고, 마당문고 등에서 나온 헤세 작품 번역본 대부분이 송영택 시인의 번역이었음.
페터 까멘찐트, 수레바퀴 밑, 지와 사랑(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싯다르타, 데미안, 크눌프, 게르트루트, 로스할데 등을 송영택 시인 번역본으로 읽었는데, 다른 역자가 번역한 헤세 작품들의 번역본과 차이가 현격하다고 느꼈음.
https://blog.aladin.co.kr/livrebuch
헤세 번역 비교 확인해보셈
컴퓨터페이지로 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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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특별히 못정하면 민음사갈거같긴함
송영택 시인의 헤세 번역본 추천. 송영택 시인은 서울대 독문학과 나오고 자기 시 쓰는 시인으로 활동하면서 릴케, 괴테, 헤세 등의 작품을 번역하였는데, 번역자 본인이 시인이어서 한국어 구사가 뛰어난데다가 약간 낭만적인 구석이 있는 헤세의 작품 스타일과 찰떡 궁합이어서 상당히 좋았음. 과거 우석출판사, 삼중당문고, 마당문고 등에서 나온 헤세 작품 번역본 대부분이 송영택 시인의 번역이었음. 페터 까멘찐트, 수레바퀴 밑, 지와 사랑(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싯다르타, 데미안, 크눌프, 게르트루트, 로스할데 등을 송영택 시인 번역본으로 읽었는데, 다른 역자가 번역한 헤세 작품들의 번역본과 차이가 현격하다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