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다가 모르는 단어 나오면 나 학교다닐때만해도 사전펴던가(찾는단어없음) 전자사전 빌리던가(찾는단어 여전히 없음) 정 방법이 없으면 단어 의미는 그대로 모른채 문맥보고 대충 이건갑다 하고 때려맞추고 봐야했는데
지금은 검색하면 앵간하면 다 나오니까 처음보는 단어나 존나 생소한 외국 음식 묘사같은것도 다나옴ㅋㅋ
나의라임 오렌지나무에서 어시발? 200레이스가 얼마지? 1또랑스가 뭐야 시발 하면 바로 환율켜고 당시 물가 비교해서 현재 가치 계산때리고
이반데니소비치 읽다가 돼지비계절임? 이딴걸 누가처먹어 하고 검색해보면 러시아의 식문화부터 자세하게 나옴
그러다가 나무위키 읽게되서 책 던지고 폰만지게 되는게 좀 단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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