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지하수기랑 죄와 벌 다 읽었고 창비 까라마 읽을라고 사 놓은 상태인데 20대 초반이라 미성년이랑 가난한 사람들, 백야, 백치가 눈에 들어오네 특히 가난한 사람들에서 생활 때문이 아니라 남들 시선때문에 가난히 힘들다는 것을 분석해놨다고 하는데 재미있을 것 같다 그냥 계획대로 까라마 읽을까? 스무살 가기 전에 딱 하나 읽어야하는 도끼 있으면 추천좀 아님 도끼 아니라도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