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뿐아니라 영화같은경우도 마찬가지지만

거기에 있는 내용은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들이라는 거에서 유익하다생각됨.

읽은 적은 없지만 1984나 멋진신세계 동물농장 필립k딕 소설들 아시모프 소설들 보면

모두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일들이라 생각이 든다.

단지 선택의 문제일뿐..


미래 어느시점에 ai가 너무 발전해서 터미네이터같은 일이 않일어나란 보장도 없고

약간 다르지만 인셉션처럼 완전몰입가상체험같은게 나온다면

어느게 진짜 현실이고 가상인지 구별하는데 혼란을 느낄수도 있고

아님 사람들이 리스크회피 성향이 너무 커져서

동기화 시킨 로봇들로 외부활동을 할수도 있고...

디스토피아 소설처럼 빅브라더가 생길수도 있고

상상력의 한계와 확률의 차이일뿐 모두 열려있는 이야기들 아니겠냐?


이런 종류의 이야기들은 인간의 상상력 뿐아니라 미래의 모형을 구축해서 

나온이야기 일수도 있을거임.


미래를 낙관할 필요도 없고 비관할필요도 없을거 같다.

어차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