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뿐아니라 영화같은경우도 마찬가지지만
거기에 있는 내용은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들이라는 거에서 유익하다생각됨.
읽은 적은 없지만 1984나 멋진신세계 동물농장 필립k딕 소설들 아시모프 소설들 보면
모두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일들이라 생각이 든다.
단지 선택의 문제일뿐..
미래 어느시점에 ai가 너무 발전해서 터미네이터같은 일이 않일어나란 보장도 없고
약간 다르지만 인셉션처럼 완전몰입가상체험같은게 나온다면
어느게 진짜 현실이고 가상인지 구별하는데 혼란을 느낄수도 있고
아님 사람들이 리스크회피 성향이 너무 커져서
동기화 시킨 로봇들로 외부활동을 할수도 있고...
디스토피아 소설처럼 빅브라더가 생길수도 있고
상상력의 한계와 확률의 차이일뿐 모두 열려있는 이야기들 아니겠냐?
이런 종류의 이야기들은 인간의 상상력 뿐아니라 미래의 모형을 구축해서
나온이야기 일수도 있을거임.
미래를 낙관할 필요도 없고 비관할필요도 없을거 같다.
어차피 ..ㅋ
70년대 80년대 90년대 전기양이나 아시모프나 필릭k딕같은 사람들 소설보면 그시대에 그런생각을 할수 있었다는게 대단한거란걸 지금에서야 느낄수 있다. 영화는 스타트랙이나 스타워즈경우고..
미래인간들은 우리 보고 그시대에 그런 생각을 할 수 있구나 할 텐데
언젠가 닥쳐올 미래에 대해 생각하면서 고민하게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정말 좋아함
난 SF랑 사귈 기회가 없는 거 같다... 막 싫어하는 정도는 아닌데 묘하게 턱 막히듯 안 맞는 부분이 있는 듯. 지극히 개인적이고 근원?적인 취향에 잘 부합하기보다 오히려 충돌하는 지점이 있어서 그런지
취향에 안맞으면 그냥 쓰래기일뿐이지..
않일 < 에서 비추 누르려다 없다는 걸 까먹고 개추눌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