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스트레스 받는 책들도 많지 않냐... 난 영어원서 쉬운걸로 읽기 시작할때 초~중학생 대상 아동도서 많이 읽었는데 단순하고 밝은 이야기 구조에 훈훈함 느끼다가 급 "바이킹에게 납치당해 혹한의 기후 속에서 노예로 미친듯이 혹사당하다가 마약까지 중독되어서 정신 나간 10대 초반 주인공" "세계 제일의 도둑으로 유명한 10대 초중반 주인공이 사로잡혀서 울며불며 끌려가서 손목 절단당하고 우울증 걸림" 뭐 이런 내용 여기저기서 계속 튀어나와서 스트레스 받았어....
읽다보면 스트레스 받는 책들도 많지 않냐... 난 영어원서 쉬운걸로 읽기 시작할때 초~중학생 대상 아동도서 많이 읽었는데 단순하고 밝은 이야기 구조에 훈훈함 느끼다가 급 "바이킹에게 납치당해 혹한의 기후 속에서 노예로 미친듯이 혹사당하다가 마약까지 중독되어서 정신 나간 10대 초반 주인공" "세계 제일의 도둑으로 유명한 10대 초중반 주인공이 사로잡혀서 울며불며 끌려가서 손목 절단당하고 우울증 걸림" 뭐 이런 내용 여기저기서 계속 튀어나와서 스트레스 받았어....
나하고 비슷하구만ㅎㅎ
책 구겨지면 스트레스 많이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