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에서, 매트로2033(핵폭발 후 지하철에 거주)처럼
로봇에 과학적인 거 나오는 SF느낌 보다는 사회, 권력싸움 관련된 게 요즘 더 끌리기 시작
과학적으로 지금보다 발전했다기 보단 포스트 아포칼립스처럼 국가가 한번 무너지고 재건됐거나 그런 분위기
그런 소설 더 없나
신세계에서, 매트로2033(핵폭발 후 지하철에 거주)처럼
로봇에 과학적인 거 나오는 SF느낌 보다는 사회, 권력싸움 관련된 게 요즘 더 끌리기 시작
과학적으로 지금보다 발전했다기 보단 포스트 아포칼립스처럼 국가가 한번 무너지고 재건됐거나 그런 분위기
그런 소설 더 없나
나도 그런거 읽고싶다
1984 너무 유명해서 읽어봤을라나
시녀이야기ㅡ보수기독교당이 미국을 집어삼킨 디스토피아 소설
파운데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