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 구도로 꼭 나눠볼 필요는 없지만


애초에 케릭터 자체가 그런 건지 내가 나쁜 면밖에 못보는 건지 궁금해서.


주인공에게 사과 던진 것도 그렇고, 은행 수위일하면서 다시 살만 해지니까 바로 고압적인 태세 보이는 것도 그렇고


자본주의로 인한 인간성 상실과 소외의 가해자로서의 면모만 보여주는 것 같은데 다르게 볼 여지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