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맥락에서 번아웃 타령도 별로임. 힘들면 탈진하는게 당연하지 그걸 뭔 새로운 용어로 만들어낼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ㅏㅏ
익명(175.223)2021-11-02 21:02
답글
푸코좌 연전연승 ㄷㄷㄷ
익명(223.39)2021-11-02 21:04
용어 만들어서 새롭게 보이게 선동
걍 세뇌지 뭐
익명(222.109)2021-11-02 21:08
가스등이란 영화 보면 납득이 갈 것임 ㅋㅋ 남편이 아내를 심리적으로 조종해서 종속시키는 상황을 기가 막히게 묘사한 걸작임. 잉그릿드 버그만 주연인데 아마 저작권 풀려서 유튭에 있을걸. 참고로 흑백영화임. 한마디로 영화가 너무 유명해서 제목이 심리 용어가 된 케이스
익명(59.14)2021-11-02 21:52
답글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궁예질 이란 단어랑 비슷한 케이스라고 할까 ㅋㅋ 안 본 사람도 누구나 다 알아듣는
익명(59.14)2021-11-02 21:57
논문사이트에 gaslighting 검색결과 학술지에 발표된 것만 184건 위에 개병신년들은 도대체 무슨 근거로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ㅋㅋ
zmffotlr(zmffotlr1)2021-11-02 21:56
답글
그 논문들이 심리학적 용어로 인정하는게 맞음?
TIME(ghawmzldjs71)2021-11-02 22:38
답글
나온 때가 언젠대 184건 밖에 없다는게 이상하다고 생각안듬?
TIME(ghawmzldjs71)2021-11-02 22:39
답글
먼저 심리학회지에 나온 것도 많고 184건은 원래 논문이 전부 검색되는게 아니라 그럼 다른 주제로 검색해봐도 나올 법한 양보다는 적게 나오는 거 같던데 정확히 논문으로 나오는거랑 사이트에 등록된느거랑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겟음 내가 말할 수 있는거는 가스라이팅이 무슨 인터넷 설거@@지론같은건 아니라는거
zmffotlr(zmffotlr1)2021-11-03 01:12
답글
ㅇㅇ 님말대로 그런 용어로 지칭되는 '사건'들이 무조건 업신여길게 아니긴한건 맞음 하지만 사회적으로 쓰이게된 원인으로보나, 원작의 저자가 내세운 처참할 정도로 허술한 기준으로보나 기존의 검증된 학술적 용어를 두고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이유가 없음
TIME(ghawmzldjs71)2021-11-03 23:10
답글
애초에 심리학적 용어를 멀쩡히 두고 굳이 그런 용어를 책에서 사용한다는것만으로도 선동으로 의심해볼만함 용어가 사회적으로쓰게된 원인부터가 시선xx마냥 단어가 주는 강렬한 느낌을 이용한 미국 대선 선동이었으니까
TIME(ghawmzldjs71)2021-11-03 23:14
답글
최소한 자문이라도 받았으면 그런용어 안썼음
TIME(ghawmzldjs71)2021-11-03 23:16
갑자기 생각난 논점에서 벗어난, 따로 글을 써야할지 모를 질문인데 가스라이팅이 본질적으로 피해망상이랑 다를 수 있음? 가스라이팅을 호소하는 피해자가 있을때, 가스라이팅으로 범주화되는 행동이 좁혀지고, 그것의 주체가 그 행동을 했다는 확증이 서면, 그리고 이 과정이 옳았다면 가스라이팅으로 정의되는건가? 만약 이 과정이 옳았다면 그 행동은 확증 가능한건가?
익명(211.36)2021-11-02 23:00
답글
만약 틀렸다면 가스라이팅이라고 인식될 수 있는 원인은 피해자에 있는건가, 가해자에 있는건가??
없음 그딴거
없다 연극 에서나온 단어임 ㅋㅋ이걸 히치콕 이영화화했고 가스등인가 그럼 번역은 안된걸로알고 영화보는게좋음
정신과 의사도 가스라이팅에 대해 알고 있고 그걸 소재로 말하는 걸 보면 일리 있는 단어는 맞을듯
https://youtu.be/lnhdVu8JT-E
비슷한 맥락에서 번아웃 타령도 별로임. 힘들면 탈진하는게 당연하지 그걸 뭔 새로운 용어로 만들어낼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ㅏㅏ
푸코좌 연전연승 ㄷㄷㄷ
용어 만들어서 새롭게 보이게 선동 걍 세뇌지 뭐
가스등이란 영화 보면 납득이 갈 것임 ㅋㅋ 남편이 아내를 심리적으로 조종해서 종속시키는 상황을 기가 막히게 묘사한 걸작임. 잉그릿드 버그만 주연인데 아마 저작권 풀려서 유튭에 있을걸. 참고로 흑백영화임. 한마디로 영화가 너무 유명해서 제목이 심리 용어가 된 케이스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궁예질 이란 단어랑 비슷한 케이스라고 할까 ㅋㅋ 안 본 사람도 누구나 다 알아듣는
논문사이트에 gaslighting 검색결과 학술지에 발표된 것만 184건 위에 개병신년들은 도대체 무슨 근거로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ㅋㅋ
그 논문들이 심리학적 용어로 인정하는게 맞음?
나온 때가 언젠대 184건 밖에 없다는게 이상하다고 생각안듬?
먼저 심리학회지에 나온 것도 많고 184건은 원래 논문이 전부 검색되는게 아니라 그럼 다른 주제로 검색해봐도 나올 법한 양보다는 적게 나오는 거 같던데 정확히 논문으로 나오는거랑 사이트에 등록된느거랑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겟음 내가 말할 수 있는거는 가스라이팅이 무슨 인터넷 설거@@지론같은건 아니라는거
ㅇㅇ 님말대로 그런 용어로 지칭되는 '사건'들이 무조건 업신여길게 아니긴한건 맞음 하지만 사회적으로 쓰이게된 원인으로보나, 원작의 저자가 내세운 처참할 정도로 허술한 기준으로보나 기존의 검증된 학술적 용어를 두고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이유가 없음
애초에 심리학적 용어를 멀쩡히 두고 굳이 그런 용어를 책에서 사용한다는것만으로도 선동으로 의심해볼만함 용어가 사회적으로쓰게된 원인부터가 시선xx마냥 단어가 주는 강렬한 느낌을 이용한 미국 대선 선동이었으니까
최소한 자문이라도 받았으면 그런용어 안썼음
갑자기 생각난 논점에서 벗어난, 따로 글을 써야할지 모를 질문인데 가스라이팅이 본질적으로 피해망상이랑 다를 수 있음? 가스라이팅을 호소하는 피해자가 있을때, 가스라이팅으로 범주화되는 행동이 좁혀지고, 그것의 주체가 그 행동을 했다는 확증이 서면, 그리고 이 과정이 옳았다면 가스라이팅으로 정의되는건가? 만약 이 과정이 옳았다면 그 행동은 확증 가능한건가?
만약 틀렸다면 가스라이팅이라고 인식될 수 있는 원인은 피해자에 있는건가, 가해자에 있는건가??
https://youtu.be/nxr6EBk2ahA
있다 하더라도 돌아다니면서 흔히 보이는 가스라이팅은 걍 지들 입맛대로 붙혀서 자위질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