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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고, 하루키 책은 처음입니다.
외설적인 부분이 많다고 하지만, 저는 아름답게 느껴졌네요.
정말 여운을 주는 책입니다.
죽음과 엮인 와타나베의 방황을 그린 책이라고 다들 하더지만
저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그때의 여러 상황을 잘 포착해 그린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모두는 불안정하지만,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불안정한 삶을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P.S
레이코씨 관련 이야기와 그 인물에 대해서는 정말 조언자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오코는 완벽해 지기 위해서 자살한게 아닐까요..?
외설적인 부분이 많다고 하지만, 저는 아름답게 느껴졌네요.
정말 여운을 주는 책입니다.
죽음과 엮인 와타나베의 방황을 그린 책이라고 다들 하더지만
저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그때의 여러 상황을 잘 포착해 그린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모두는 불안정하지만,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불안정한 삶을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P.S
레이코씨 관련 이야기와 그 인물에 대해서는 정말 조언자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오코는 완벽해 지기 위해서 자살한게 아닐까요..?
나오코인가 자살했다고 할 때 띵했음
아, 저도 이 여운을 느끼고 싶었지만 독갤 보다가 스포당해버려서..
역시 독붕이들은 ㅈㄴ 패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