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영문학


나를 이스마일이라 부르라 

롤리타, 내 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죄, 나의 영혼



일문학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불문학


오늘, 엄마가 죽었다아니 어쩌면 어제잘 모르겠다.

 


노문학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한문


대동강 물이야 어느 때 마를 건가

해마다 흘린 눈물 푸른 강물에 더하는 것을



내가 서문과인데 정작 스페인은 모르겠다.

서문학, 중문학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