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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에게 내 자신의 가슴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맹세하는 글을 읽고


내 자신의 가슴은 뭘까?


내가 좋아 하는 건 게임 놀기 빈둥거리기 피상적 일 하기


이게 내 자신의 가슴에서 나오는 진정 하려는 일 일까?


진정 내 자신의 가슴으로부터 나오는 진리라는 것은


지금 당신이 하는 일, 해야하는 일을 다른 방해 하는 것 없이


온전히 하나의 일에만 몰두하는 것이 진정한 진리 이며,


세상의 진리와 필수불가결한 것이다.


내가 원하던 원치 않던 귀찮던 이런 감정들은 사사로운 것이며,


지금 내가 해야만 하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


진정 내 자신을 위해, 내 존재에 대해, 내 자아를 위해서


해와 달에게 또는 하늘에 맹세하는 것이다.


난 맹세라는 것을 거의 하지 않는다.


현재 주어진 삶에 순응하며 수동적으로 살았다.


그러나 맹세라는 것은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능동적으로 내 가슴으로부터 얻은 진리가 세상의 진리가 되는 것이다.


왜 꼭 다른 위인들의 명언이나, 진리가 되어야만 하는 것일까?


어느것보다 내 자신이 더욱 가치 있으며, 변화 할 수 있으며,


초월적 필연자가 될 수 있다.


현재 당신의 이성이 깨어 있는가 생각해 보라



이상 내 똥글 일어줘서 고마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