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잘쓰고 그림도 잘그리고 디자인도 좀 치고 미적감각도 있고 몬하는게 없는데 왜! 정치한답시고 끄드럭거리고 말았노? 그런 의미에서 히틀러에 관한 픽션이나 논픽션 모두 다 추천 앙망한다 이기
세상이 그를 불렀다. 그는 세상이 부른대로 한것 뿐이다.
유대인은 하나의 폭동이야 진압하지 않을수 없잖아
재능이 없어서 외면 당함. "자네는 미술보다 건축이 어울려."라는 말 듣고 빡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