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라는 작가님이 쓰신 <믿습니까? 믿습니다!>라는 미신, 종교와 관련된 책인데
내용부터 문체까지 싹 다 내 취향이다.
시인 분들께는 이메일을 보낸 적이 몇 번 있는데 그 외에 다른 책을 쓰시는 작가님께 이메일을 보내드린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이런 스타일의 B급 감성과 풍자가 넘치는 작가가 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오후라는 작가님이 쓰신 <믿습니까? 믿습니다!>라는 미신, 종교와 관련된 책인데
내용부터 문체까지 싹 다 내 취향이다.
시인 분들께는 이메일을 보낸 적이 몇 번 있는데 그 외에 다른 책을 쓰시는 작가님께 이메일을 보내드린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이런 스타일의 B급 감성과 풍자가 넘치는 작가가 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야 너 내글 읽어 줄수 있냐? ㅋㅋㅋ 쓴거만 좀있는데 어디서 평가받아본적이없다
어떤 글? (겁부터 먹었다) 사실 내가 남의 글 읽어주고 평가할 만한 실력이 되는 사람이 아닌데... 종종 글 봐달라는 부탁 받아서 괜히 상대에게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릴까 우려될 때가 많다. 그리고 진지하게 말하자면 내가 봐줄 수 있기는 있겠다만 나보다 타인의 글 더 잘 봐주는 사람들이 많을 거야. 그분들께 좀 더 냉철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받아보는 게 더 좋을 것 같다. 난 좀 내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이 강한 편이라서 말이야. 객관적인 평가를 하기에는 내 실력이 너무 부족한 것 같다. 그리고 네가 유동닉이라서 어디서 어떻게 읽고 평가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디씨 댓글 알람도 랜덤으로 뜨다말다 해서 댓글도 이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