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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그런 일본인이 쓴 ~일 만에 마스터하기 이런 류 책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네


독일 학자들이 쓴 그림으로 이해하는 철학이라는데 


슬슬 철학사 단계는 마무리되고 정리하고 이해를 더하는 차원에서 괜춘할거 같아서 하나 지르려는데


어떻게 읽어본 독붕이들 코멘터리 좀 달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