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edd471e0843ef46def81ed4e83263c25b4ab011ac8c81832b4e0d88294b919e23979b2862fd3ed840d6b0d7e34c12c



'모든 이별에서는 죽음의 맛을 미리 맛보게 된다. 그리고 재회에서는 부활의 맛이 난다.'

-쇼펜하우어


이렇게 감성적인 양반이 염세주의자라고 알려지다니 부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