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책들 읽고있음 (변론 등등).이럴 땐 좋았던 게 저럴 땐 나쁠 수도 있는걸텐데소크라테스는 그러면 모순이다 라고 하는 것 같아.역사는 잘 모른다만, 이데아라는 개념때문에그런 생각을 납득하지 못하는 걸까?하지만 소크라테스가 결국 다 자기 생각대로 끌고가는 거 보면 정말 똑똑한 사람인 것 같음.그래도 읽다보면 말이 구질구질하게 많다고 느껴져짜증남..
소크라테스는 자기 저서 남긴적 없어. 플라톤이 마음대로 자기 스승 자기 작품 등장시킨거라서 실제로도 저랬는지는 아무도 몰라. - dc App
응응 그건 들어서 앎.
소크라테스는 생전에 몇번이나 전쟁에 참여한 참전용사출신인데 말만 앞서는 사람은 아니었을거같아. 실제로 상당한 카리스마와 행동력이 있어서 제자들이 많이 따랐겠지. 공자도 실제로 장신에 힘이 장사였다는데. - dc App
책에서는 노년기 같은데, 젊을 때는 한 따까리 했구만 ..
나는 니체가 본 소크라테스가 가장 진짜에 가깝다고 생각함
백퍼 intp임
니체가 정확하지 말꼬리잡고 지 유리한 싸움 한다고 ㅋ
그게 다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