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도끼 삽화 실베 간거도 추천수 120이던데 이해할 수 있었으니까 추천 누른게 아닐까?

이번 펀딩도 아무리 도끼 좋아해도 10만원이면 부담스런 가격인데도 10일만에 900명 찍은거 보면 아직 살아있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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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도 세대도 초월하는 독서의 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