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레빈도 꽤 잘생겼다는 묘사 있었던거 같은데
오블론스키가 안나 오빠인가? 훈남이 아니라 호남에 가깝지 묘사는
카레닌은 잘생/못생을 떠나서 그냥 생각이 답답할 것 같은 인상이 있음
솔직히 카레닌은 외모도 생각도 로보트처럼 생겼을 것 같은 느낌임. 톨스토이 묘사만 보면ㅇㅇ
대충? 레빈도 꽤 잘생겼다는 묘사 있었던거 같은데
오블론스키가 안나 오빠인가? 훈남이 아니라 호남에 가깝지 묘사는
카레닌은 잘생/못생을 떠나서 그냥 생각이 답답할 것 같은 인상이 있음
솔직히 카레닌은 외모도 생각도 로보트처럼 생겼을 것 같은 느낌임. 톨스토이 묘사만 보면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