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읽으면서 구역질이 나왔는데, 뒤에 편집자가 서술한 작가의 일생을 보고 토할뻔했다.

요즘에는 보기 힘든 극단적인 시대를 정통으로 목격한 기분이다

그래도 글은 술술 읽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