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표현사전이란 책에서 잘 쓴 글 예시로 나오는데우연히 들어간 집에서 발가벗은 채로 웅크려 오들오들 떠는 새색시를 따먹을까 말까 고민하는 빨갱이의 심리묘사가 지러더라고총부리로 여자의 옷을 치워버리는 것도 존나 개쩔었고읽어본 사람 있음?
도갤때 gksrud형님이 이병주,이태 정보글 잘정리해놓으신거있을텐데 아직도 남아있으려나
여튼 좋은책임
읽어봤는데 북한군 미화 이런 거보단 처절함에 초점 맞춰 쓴 게 참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