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표현사전이란 책에서 잘 쓴 글 예시로 나오는데

우연히 들어간 집에서 발가벗은 채로 웅크려 오들오들 떠는 새색시를 따먹을까 말까 고민하는 빨갱이의 심리묘사가 지러더라고

총부리로 여자의 옷을 치워버리는 것도 존나 개쩔었고


읽어본 사람 있음?